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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0-03 16:36
㈜다스 및 그 가족회사 ㈜아이엠의 갑질로부터 저희 회사 지켜주세요..
 글쓴이 : 배국진
조회 : 25  
2018.9.28일자 추적 60분을 ​보고
저희도 그러한 중소기업 대표의 죽음에 이르는 처지가 될 수 있겠다는 두려움에
사회의 약자의 편에서서 일하시는 언론,변호사,청와대에 청원서를 보내어 도움을 구하고 있습니다.

(주)다스와 그 가족회사인 (주)아이엠이 행하는 부당한 갑질이
저희회사에 더 자행되지 않도록 힘을 보태어 주시기 바라는 간절한 마음에서...

사회의 어두운 곳을 찿아서 고충을 알리고 많은 이들로부터 격려를 받도록 함에 애를 많이 쓰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2018.9.28 방영된 추적 60분의 한 중소기업 대표의 죽음이 비단 그회사만 있을까요? 허다하다고 판단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업가가 법정관리/법인회생/파산으로 신용불량자 되기도 합니다.
하도급 간의 부당함이 문제가 되어 적자 누적으로 부득이 발생되는 경우도 아주 많을 것입니다.

자동차 산업의 부품업계의 납품관계인 하도급 문제가 심각합니다.

일부 자동차 메이커는 개발 금형비 및 수명후 재차 금형 제작비도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기아차만 유독 년5만대 이하는 개발금형비를 지급하지만, 그이상은 업체가 개발금형을 투자하고 부품가에 상각하여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런경우 단종후에도 투자비 상각 정산이 잘 되지 않고, 또 물량이 많은 차종은 이원화 개발하기가 다반사 입니다.

완성차의 이러한 투자비 및 납품단가 후려치기등으로

한국의 자동차 부품산업은 열악한 중소기업을 운영하기 어려울 만큼 상황이 나쁘게 나쁘게 됩니다.

인건비 또한 최저임금의 급 상승에 따른 부담이 매우 커서,

오래전에 양산된 제품은 적자를 면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고 해서 대부분의 자동차 부품 중소기업 운영이 언제 문을 닫을지 모를 상황으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죽을 지경입니다.

갑을 관계상 거래유지가 두려운 을은 자동차 부품 하도급 단가를 인상요청을 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정부에서는 법으로 협의를 적극적으로 하라고 하지만...한계가 있다고 판단함.)



저희회사는 (주)다스와 그 가족회사인 (주)아이엠과 상거래상 많은 갑질을 당하고 있습니다.​

납품단가 및 금형비 후려치기, 터무니 없는 가단가의 장기간 유지, 원소재 사급등 전형적인 하도급의 고묘한 위반이 발생되고 있는데,

언론에 예상되는 피해를 알리오니 첨부의 청원서를 읽어보시고 저희가 위와 같은 불행한 중소기업으로 또 추가되지 않도록
​(주)다스와 그 가족회사 (주)아이엠이 부당한 갑질을 관련기관으로 정보의 제공이나 취재를 하여 갑질을 더이상 하지 않도록 도움 주셨으면 합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배국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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