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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2 19:45
금융감독원, 금융위원회 관련 민원입니다
 글쓴이 : 지윤
조회 : 273  
안녕하세요.
5/11 관련 내용으로 국회의원실에 전화한 민원인 입니다.
문제 발생으로 해당 공기관을 이용하다 직원 응대, 업무 태도에 문제 생기면 정말 불편, 불쾌하고 민원 해소에도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면 이용목적 외 직원들 문제까지 민원이 추가 되고, 문제인식소통이 안되는 경우, 그들은 원심력으로 민원인을 대하고 직원 처리를 기피, 회피하지요.
원래 처리해야 될 민원은 엉망이 됩니다.
이런 패턴이 일반 소소한 국민들이 변함없이 겪고 있는 공무원의 행태 입니다.
왜 공무원은 바뀌질 않는지요. 정말 징글징글합니다.
하루만 있었던 일도 아니고 한 차례만 있었던 일이 아니라서 장문이 되었습니다.
아래 글은 청와대 청원에 개재한 내용입니다.
고객은 어떤 기업의 직원에게서 안 좋은 서비스를 받았을 때, 그것을 제일 먼저 알게 됩니다.
국민이라는 건 개개인으로는 속수무책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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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본 특수법인 공적 기관.
정부와는 독립된 기관이고, 직원은 공무원이 아닌 회사직원으로 분류되는데 맞는가?
그래서 그렇게 불친절하고 전화 응대, 기본 사무 능력 갖추어지지 않음에 불편, 불쾌는 고스란히 고객의 몫으로 그들의 뒤치다꺼리를 해야되는 어처구니 없는 처사가 반복되는가 싶다.

약속은 지키라고 하는 것인데 지키지 않고, 고객의 요구에 편의적으로 해석하고, 소극적이고, 자발적이 아닌 시켜야 겨우 꾸역꾸역 해서는 ‘했다’라는 행위에 그침.
편안히 받아야 할 안내, 답변을 번번이 전화하게 만들고 의사소통의 기본인 듣기, 말하기가 안됨. 이게 안되는데 정확히 읽고 쓰는 건 되려나.
부서, 팀 책임자는 늘 자리에 없고, 문제 인식하여 사과 및 잘못한 직원에 대해 즉각적으로 처리는커녕 기피, 회피, 방만한다.
기껏해야 주의, 경고 정도나 하면서 뭐 얼마나 대단한 징계 및 처리를 한다고 불만을 까다롭고 성가시게 하는지.
어떠한 경로로 왔건 내부 직원의 문제가 인입됐으면 즉각적으로 반응하여 불편, 불쾌함을 제거하고 이용목적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적재적소 배치된 직원의 자세이거늘.
또한 전반적으로 직원간의 업무전달이 전혀 안되고 직원으로서 책임감 없고, 예측가능한 상황인데 직원 내부적인 문제로 인해 착오가 발생한 것을 고객에게 책임전가하며 자발적으로 확인하려는 의지가 없이 자신의 행태가 당연하다고 우긴다.
아직도 이렇게 원심력으로 팽배하고 무지함에 무책임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로 뛰고 노력하지 않으면서 수도꼭지 틀기만 하면 물 쏟아지듯 쉽게 얻으려는 듯, 민원인께 만연히 기생하는 자들이 있다는 것이 참으로 놀랍고 이렇게 조직 생활해도 문제가 없는 이 곳, 금융감독원의 특성을 알 수 있겠다.

금융감독원 직원 한두명이 문제가 아니다.
금융업체 관련 민원 하나 처리하는 과정에서 감찰실이건 민원실이건 이들의 고객 응대, 업무 자세는 형편없었고 사과 멘트 하나에도 사족이 늘어지며 이 후 같은 행태를 반복한다.
이러한 명분 남기기 사과 조차도, 답변 없어 고객이 전화하면 하는 꼴이다.
자신들 마음 편하겠다고 하는 사과, 그런 사과 거절하는 바이다.
그리고 직원들의 행태를 바로잡겠다 불평하는 고객께 하나같이 똑같은 대사를 하며, 처음 받았는데 왜 나한테 지랄이야 라는 반응을 보인다. 그 곳에 그런 매뉴얼이 있나.
고객께 개차반으로 하는 건 괜찮고 받는 건 싫고, 무슨 심보인가.

고객의 화폐적, 시간적 가치 개념 좀 가집시다.
고객은 이 일과 아무 상관 없는 업무 중인데 금융감독원 소속 직원의 개념없는 행실에 불쾌함을 금할 수 없어 귀한 시간 임에도 불구하고 비용, 시간을 쓰고 있는 것이다.
이봐요. 당신들은 인생에 시간이 여러번 반복되고 동일한가 보죠?
거기가 처리하는 곳이고 당신들에게 그것은 일거리이고 그것으로 일을 하고 월급을 받는 것임.
금융감독원에서 처리하는 거라 일을 줬는데 일을 제대로 안함. 게다가 직원의 불손, 불친절 발생하여 받을 이유 없는 불쾌함과 피해로 일거리 추가. 결과물이 안나오고 추가건으로 고객이 처리하라고 번거롭게 신고, 독촉. 이로 인해 고객 피해 가중.
고객은 처리하라고 하는 거고 처리는 금융감독원 측에서 해야한다.
공무원들도 진짜 직원 처리 징그럽게 안하는데, 소속된 곳에서 일하는 직원이 문제가 있음 먼저 신속하게 처리하는 게 당연한 건데 무슨 안해도 되는 일 해주는 것처럼 거드름을 핀다.
이러한 상태에서 누가 누구를 조사, 관리, 감독을 하는가.
금융감독원은 처벌에 대한 확신성이 없어서 직원들이 그따위로 근무해도 되나보다.

하여 이러한 부패하고 폐쇄적인, 공무원도 아닌 요상한 기관에 대해 기강을 바로 잡아주었음 한다.
아울러 다시는 직원들의 부잡스러운 행태로 인해 이용목적 외 국민의 시간적, 화폐적 가치 피해와 받을 이유 없는 불쾌함으로 일상을 저해하는 일이 없도록 요구하는 바이다.

위 내용은 민원 처리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고 이후, 민원 불성실, 직원 행태에 대해 처리 기피, 회피하고 있는 것임.
청와대 청원에 넣어 보세요. 20만명 넘으면 청와대에서 답하겠죠 라고 하는 게 공무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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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정부민원콜센터를 통해 민원내용과 직원들의 고객응대, 업무태도에 관해 전달했더니, 민원만 답을 하고 직원 처리는 기피함.
또한 국민을 위한 사회적 장치를 자신들 편의로 역이용하며 민원인 엿먹임.
금융소비자보호 이경*, 박재*, 장화*, 김영*, 감찰실(친절,불친절) 곽찬대*, 정진*.
금융위원회 감사담당관 최치*(2100-2797), 김나*, 비서관 선*.
더 있지만 일단 여기까지 밝힌다.

국민신문고 형식 바뀌어야 한다.
국민신문고에 해 봤자 그 밥에 그 나물. 잘못한 자가 직접 처리하는 어처구니 없는 형상.
이러니 고객 조롱하듯이 국민신문고 넣으라고 하지.
대답 기피하는 행태에 그나마 답이라고 했다는 게 다 일뿐.
민원실이라는 곳은 그냥 콜센터 안내 수준.
그 곳에 상주하는 문예영 자의 무례하고 버르장머리 없는 태도에 어이가 없었다.
녹취하고 있다하니 그제서야 정신이 드나?
뭘 놀라나. 어차피 인정 않고 처리 안할텐데.
직원의 잘못된 업무처리, 업무처리 과정상 불친절 등은 고객이 용이한 방법으로 언제든 민원 제기할 수 있어야 하며, 즉시 바로 잡아야 한다.
파면, 해임, 강등, 정직 같은 징계할 것도 아니면서 뭘 그리 민원인 불편하게 하는지.
공무원이 무서워 하는 게 인사고가와 연관된 감사, 민원이라던데, 그것도 아닌 것 같다.

대통령은 바뀌었는데 공무원은 그대로다 라는 표현을 왕왕 접한다.
이번 민원을 접하며 금융감독원=금융위원회 유유상종.
도대체 당신들은 민원을 처리하며 개인적인 비용, 시간 뭐 들었나.
민원인의 시간적, 화폐적 가치는 눈꼽 만치도 생각지 않는 자들.
저런 공무원들 완전히 없어지지 않겠지만, 국민에게 기생하며 쉽게 돈 벌려는 공무원들을 이제는 그냥 좌시하고만 있는 시대가 아니다.

바쁜 와중에도 국회의원실까지 전화하여 그들의 행태를 고발하였는데, 답을 하려나.
시대에 적합하지 않은 구태의연한 자신들의 제도를 운운하며 잘못한 직원에 대한 처리를 기피, 회피하여 국민의 불편을 가중시켜 일상 생활에 피해를 주는 금융감독원, 금융위원회 같은 기관 공무원 나부랭이들의 권력형 행위를 근절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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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209 금융위원회 대표전화 : 02-2100-2500
금융위원회 홈페이지에 개재된 정보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38 민원상담전화:금감원콜센터 1332 대표전화 : 02-3145-5114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 개재된 정보다.

02-2100-2500 전화를 하면 02-3145-8907,8904 라고 하는 곳으로 연결이 가능한데 이들은 모두 같은 공간에 있는 민원실 직원들이라 한다.
즉, 2100-2500은 종로구 금융위원회에 있는 것이 아니고 영등포구에 있는 금융감독원 내에 있는 것이다.
02-3145-8907,04는 금융감독원 조직도에는 없으나 금융소비자보호총괄국 원스톱서비스팀 뒷자리 국번 8천번대로 일괄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018.5.11. 2100-2500 전화시 남직원이, 공무원 직원 연결한다고 02-3145로 전환한 것이 어짜피 한 공간에 있는 직원들로, 당시 어떤 내용으로 통화하는 지를 서로가 알고 있던 것이다.
즉, 민원인 한 사람이 같은 공간에 있는 직원들과 돌아가며 시간, 비용 들여 전화한 꼴이다.

110정부민원을 통해 민원 전달시, 어디서 부서 배분하는지를 금융감독원 민원실 이경태 자에게 물었으나 모른다며 알아보고 답하겠다더니 함흥차사.
금융감독원 내에 있는 금융위원회 민원실(2100-2500=3145-8907) 김민석 자가 말하길, 자신들이 분배해서 부서 전달 한다고 함.
110에 문의해 봤다. 전달 채널이 금융위원회는 없고 금융감독원으로만 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금융감독원 내에 있는 금융위원회 민원실에서 사건 민원만 분배하고 금융감독원 직원들의 고객응대, 업무태도에 관한 내용은 기피했다는 건가? 아니면 분배는 했는데 처리해야 되는 자가 기피했다는 건가?
자신들의 조직에 대해 업무파악도 안하고 있고, 모르면 알아보고 안내를 해야지, 무슨 이런 무책임하고 방만한 자들이 다 있나.

금융감독원=금융위원회. 맞다.
이런 조직체는 존재하지 않았음 한다.
정 없애기 힘들면 하나만 있자.
같은 곳이 둘 일 필요 없다.
\'금융사 민원 직접 조사하겠다는 권익위‘-한국경제 기사 내용을 접했다.
처리할 수 있는 곳이 공신력 있게 행한다면 금융감독원 같은 곳은 무용지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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