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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1-08 13:49
[국감 보도자료] 아모레퍼시픽 손영철 사장, 다시 국감 나온다 -국회 정무위, 손영철 사장 증인채택 재차 가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085  
   보도자료_20131018(손영철_사장_재출석_요구_의결).hwp (4.5M) [8] DATE : 2013-11-08 13:49:47
*보도자료를 참고해주세요
 
아모레퍼시픽 손영철 사장, 다시 국감 나온다
국회 정무위, 손영철 사장 증인채택 재차 가결
 
 
국회 정무위원회는 18일 전체회의를 열어 아모레퍼시픽 손영철 사장을 증인으로 재차 출석하도록 의결했다.
 
손영철 사장은 이번 달 31일 국회에서 열리는 공정거래위원회 등의 확인감사에 출석해야 한다.
 
민주당 이학영 의원은 “손영철 사장은 최근 논란을 일으킨 영업사원의 막말에 대해 ‘본인이 잘 못 가르쳤다’며 사과했으나, 기업의 불공정거래행위 여부에 대해선 답변을 회피해 재차 출석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앞선 15일 국정감사에서 이 의원은 손영철 사장이 2009년 대전의 한 대리점을 운영했다고 주장했으나, 손 사장은 이를 부인한 바 있다.
 
이 의원은 손 사장이 피해대리점주들이 주장하는 판매사원 분할행위(쪼개기)를 아모레퍼시픽 방문판매 경영전략에 적용한 장본인으로 보고, 이에 대한 사실관계를 재차 확인할 예정이다.
 
이 의원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손영철 사장은 허위 진술한 것이 돼 위증죄로 고발대상이 된다. 다만,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14조 단서에 따라 자백하는 경우에는 고발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대리점 쪼개기(세분화) : 아모레가 특약점주에게 관할구역의 쪼개기(세분화)를 요구하고, 또는 이를 실현하기위해 부당한 방법(인신공격이나 인권유린을 통해 인력을 빼가는 등)을 사용하며, 이로 인하여 대리점주의 매출액이 상당히 감소하는 등 불이익이 있는 경우에는 거래상지위남용(경영간섭 또는 불이익제공)이나 사업활동방해에 해당한다.<일반불공정거래행위 유형 및 기준고시 제6항 나목(인력의 부당유인 채용), 마목(경영간섭), 라목(불이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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