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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1-14 10:50
낙하산이 관리기업 요직 독차지…부실만 키운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429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594566 [311]

- 2008년 이후 퇴직 임직원 102명 투하…산업 이해도 떨어져 무책임·무능경영 속출 -

 

산업은행 출신 ‘낙하산 인사’가 도를 넘었다. 산업은행 퇴직자들이 자사의 지분 출자 또는 관리 중인 구조조정 기업 주요 요직을 도맡으면서, 갖은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2011년부터 올해까지 매해 국정감사 지적대상에 올랐음에도 개선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다.
 
취재팀이 최근 이학영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으로부터 ‘산업은행 출신 인사 재취업 현황’ 자료를 받아 분석한 결과, 2008년 이후 산업은행 퇴직 임직원 102명이 낙하산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 보면 2008년 14명, 2009년 10명, 2010년 12명, 2011년 11명, 2012년 13명, 2013년 19명, 2014년 11명으로 나타났다. 올해도 9월말 현재 12명이 재취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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